
안녕하세요, 빌드원건설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저희 회사는 전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폭염특보 발령 일수가 매년 늘어나면서,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에서는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현장 근로자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아래와 같은 폭염 대응 조치를 전 현장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1. 작업시간 조정
낮 최고기온이 33℃를 넘는 날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옥외 작업을 원칙적으로 중단합니다. 부득이하게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새벽 시간대로 옮겨 진행하고 있습니다.
2. 그늘막 및 휴게공간 확충
전 현장에 그늘막과 휴게텐트를 추가로 설치했고, 근로자분들이 언제든 쉬어갈 수 있도록 휴게공간도 넓혔습니다.
3. 식수 및 아이스팩 상시 비치
현장 곳곳에 식수대와 얼음물을 상시 비치하고, 개인별로 아이스조끼와 아이스팩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4. 폭염특보 연동 작업중지 시스템
기상청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현장소장이 즉시 작업 중지 여부를 판단하고, 관리자와 근로자 전원에게 문자로 바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5. 온열질환 예방 교육
매주 TBM(작업 전 안전교육) 시간마다 온열질환 증상과 대처법을 반복해서 안내하여, 근로자 스스로도 이상 징후를 빨리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사 일정보다 근로자분들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전 현장에서 이 기준을 철저히 지키겠습니다.